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🌅 세나가지마 선셋 비치 (움미 소라)

오키나와 · 도미구스쿠 · 놀거리·체험 — 나하공항에서 불과 10분 거리의 작은 섬. 석양이 질 때 활주로를 넘어 내려앉는 비행기와 노을이 겹치는 장관이 유명. 움미 소라 리조트에서 가족 풀장, 선셋 바비큐, 해변 산책까지 여행 첫날·마지막날 황금 선택지.

유모차 가능엘리베이터 있음수유실 있음실외

아이 나이별 추천

0~12개월 좋아요1~3세 최고4~7세 최고
✈️ 공항 바로 옆 섬인데 이렇게 예쁠 수가 있어요! 비행기가 머리 위로 착륙하는 걸 보면서 석양 맞이하는 경험은 아이들이 정말 좋아할 거예요. 체크인 전후로 짬 내서 꼭 들러보세요 🌅

나하공항에서 차로 약 10~15분, 해상 도로로 연결된 둘레 1.8km의 작은 섬 세나가지마. 섬으로 건너가는 도로가 나하공항 활주로 연장선 위에 있어 머리 위로 비행기가 오가며, 게라마 제도로 지는 석양이 아름답다. 47개 점포가 모인 '세나가지마 우미카지테라스'와 인피니티 풀·BBQ를 갖춘 '류큐온천 세나가지마 호텔'(0~5세 무료 添い寝)이 있다.

방문 정보

교통나하공항에서 차로 약 10분, 다리로 연결
선셋 시간계절마다 상이 (여름 19:30, 겨울 17:30 전후)
입장료섬 진입 무료 (리조트 시설 이용 시 별도)
주차움미 소라 리조트 유료 주차장 이용
유모차리조트 내 산책로 평탄, 해변 접근 쉬움
엘리베이터움미 소라 호텔 내 엘리베이터 완비
수유실움미 소라 호텔 로비 층 수유실 이용 가능
가까운 역나하공항 국내선 터미널 (那覇空港国内線ターミナル) · 나하공항역에서 셔틀버스 또는 택시 약 10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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