🎶 오타루 (운하 + 수족관 + 오르골)
하루(반나절) 코스 · 삿포로/홋카이도 — 쇼·산책·오르골 만들기, 삿포로 40분 당일치기
오타루 수족관에서 바다사자·펭귄쇼를 보고 운하 주변에서 해산물, 운하 산책과 오르골당까지. 삿포로에서 약 40분으로 아사히야마보다 가벼운 당일치기. 쇼·산책·오르골 만들기 등 6~7세가 두루 즐길 요소가 있습니다.
| 추천 대상 | 6~7세 아동 동반 가족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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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코스의 포인트
- 삿포로에서 약 40분으로 아사히야마보다 가벼운 당일치기
- 쇼·산책·오르골 만들기 등 6~7세가 두루 즐길 요소